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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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466249
306
 쌍용차 관리인은 임금 다 받아  

노동조합
2009/07/17 6434
305
 상하이 투기자본의 불법과 이를 방조한 한국정부  

노동조합
2009/07/11 3523
304
 산 자와 죽은 자, 간절한 소망 말하기  

노동조합
2009/07/11 3280
303
 <성명서> 금속노조 사무직단위 대표자회의  

노동조합
2009/07/07 4835
302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1박 2일!  

노동조합
2009/07/06 5336
301
 “쌍용차 기술유출 막을 수 있다던 특약, 산업은행이 해제”  

노동조합
2009/06/30 4882
300
 쌍용차 파산 시나리오 작성 노조와 “타협 없다”  

노동조합
2009/06/29 5987
299
 쌍용차, 용역업체 동원해 평택공장 봉쇄  

노동조합
2009/06/23 5139
298
 정리해고, 분사 추진이 억지스러운 이유  

노동조합
2009/06/20 5564
297
 쌍용, “20년 한솥밥 먹던 사인데 제발 들어오지 말라”  

노동조합
2009/06/17 5957
296
 죽음, 건강악화… 원인과 책임 규명이 필요한 시기  

노동조합
2009/06/12 3764
295
 .임직원 결의대회 참석 뒤 사망  

노동조합
2009/06/11 4981
294
 쌍차, 정리해고가 또 한 명의 노동자가 생목숨을 빼앗겼다!  

노동조합
2009/06/11 3640
293
 쌍용차 정비센터 구조조정은 불법?  

노동조합
2009/06/10 4532
292
 ‘얽히고 설켜’ 단단해진 연대의 밤  

노동조합
2009/06/08 4865
291
 빛도 못 보고 세상을 떠난 아기  

노동조합
2009/06/02 5400
290
 (굴뚝에서 온 편지)굴뚝농성15일차 투쟁을 진행하며  

노동조합
2009/05/30 4230
289
 죽음으로 돌아온 분노..  

노동조합
2009/05/28 4893
288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노동조합
2009/05/25 6258
287
 지침(준비 물품)  

노동조합
2009/05/21 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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