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노동조합소식
성명서/보도자료
화장실소자보

3201610
140
 [결의문]긴급 대의원대회 결의문  

노동조합
2009/04/06 3439
139
 범대위쌍차기자회견. 보도자료  

노동조합
2009/06/26 3438
138
 [결의문] 22년차 정기대의원대회 투쟁결의문  

노동조합
2009/02/17 3434
137
 전교조 탄압 규탄 성명서  

노동조합
2009/07/04 3427
136
 산업은행집중집회, 공적자금 투입 공기업화 요구  

노동조합
2009/06/24 3419
135
 기자회견 "수면가스 살인진압규탄"  

노동조합
2009/07/18 3418
134
 야4당 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7/13 3391
133
 범대위 성명서  

노동조합
2009/07/01 3386
132
 [취재 요청서]일자리 파괴 방식이 아닌 함께 사는 방안, 쌍용자동차지부의 입장과 대안!  

노동조합
2009/04/06 3381
131
 [취재 요청서]“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3/30 3317
130
 대화가장한 침탈음모강력히 규탄한다. 보도자료  

노동조합
2009/06/23 3316
129
 (논평) 상하이차 기술강탈 사건 검찰의 저의가 의심스럽다.  

노동조합
2010/06/23 3304
128
 기자회견문 2가지(6월 22일)  

노동조합
2009/06/22 3296
127
 [보도자료] 2009년 쌍용차투쟁 당시 사측, 경찰폭력 증언 및 고소고발 보도자료.  

노동조합
2010/06/09 3288
126
 기자회견문 분사/청와대 앞 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6/23 3280
125
 법률가 기자회견문  

노동조합
2009/06/26 3276
124
 언론노조쌍용차 기자회견문  

노동조합
2009/06/18 3268
123
 [보도자료]중노위 부당해고 판정, 즉각 원직복직 시켜야.  

노동조합
2010/09/01 3259
122
 <성명서>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 즉각 파면하라!  

노동조합
2010/08/17 3245
121
 정치권 나서라금속노조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6/25 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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