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노동조합소식
성명서/보도자료
화장실소자보

320161
320
 [ 긴급 성 명 서 ] 5700조합원 및 쌍용자동차 1만 노동자에게 “조합원의 뜻 겸허히 수용하여 다시한번 속죄드리며 총사퇴를 기조로 조기선거에 임하겠습니다.”  

노동조합
2006/06/29 4965
319
 인간살육이 시작됐다.  

노동조합
2009/08/05 4647
318
 [보도자료]2006년 임단협 노사 잠정합의안 조합원 총회 결과  

노동조합
2006/08/30 4582
317
 [담화문] 우리가 선택한 길! 힘찬 투쟁과 노동자 대단결로 극복합시다!  

노동조합
2006/08/27 4466
316
 담화문] 06년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총회에 상정하며  

노동조합
2006/08/30 4363
315
 ▶◀조합원 아내 사망건에 대한 경위와 지부 긴급입장  

노동조합
2009/07/20 4359
314
 [보도자료]정리해고 분쇄! 국가기간산업 기술유출 반대! 쌍용자동차 정상화 및 고용안정 쟁취를 위한 “대시민 선전전”  

노동조합
2006/08/17 4240
313
 희망퇴직 및 정리해고비대상자 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7/14 4238
312
 긴급입장. 쌍용자동차지부  

노동조합
2009/07/20 4208
311
 긴급 성명서) 사측은 경영상 핑계로 노동자에게 전면 도발 감행!  

노동조합
2006/06/01 4187
310
 [보도자료] 쌍용자동차 살인진압 진상보고 및 피해자 증언대회  

노동조합
2009/08/13 4116
309
  [보도]중국 상하이그룹(SAIC)의 쌍용 자동차, 특별협약 불이행 및 자동차산업 기술 유출 저지 총파업 기자회견 및 중국대사 면담  

노동조합
2006/08/08 4067
308
 [보도자료] 구조조정 박살! L-프로젝트 저지! 쌍용자동차 및 지역 생존을 위한 “대시민 선전전”  

노동조합
2006/07/20 3963
307
 [보도자료]상하이자본과 사측, 3분만에 기습적으로 이사 선임. 또한 554명의 정리해고인원을 포함한 구조조정안 노동부에 접수  

노동조합
2006/08/12 3955
306
 쌍용차 지부 긴급 성명서  

노동조합
2009/08/28 3879
305
  [보도자료] 쌍차 대타협정신 위반! 과잉, 편파 구속수사 규탄! 구속노동자 석방 결의대회  

노동조합
2009/08/20 3852
304
 [성명서] 언제까지 죽일 것인가!  

노동조합
2009/09/15 3842
303
 [교섭보도자료]쌍용자동차지부  

노동조합
2009/07/31 3808
302
 대자보- 거짓말로 일관하는 SAIC 내외신 기자 초청 일문일답  

노동조합
2006/06/21 3796
301
 [가정통신문]쌍용자동차 1만 노동자와 가족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  

노동조합
2006/05/29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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