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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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일정
헤드라인뉴스
 

208111
208
 부당해고 판결 무시, 이중징계하는 쌍용차  

노동조합
2012/08/23 8339
207
 김득중 선대본 발대식과 선거 사무실 개소식!!  

노동조합
2014/07/08 8260
206
 <긴급상황> 경찰/용역깡패 침탈중(계속상황전달)  

노동조합
2009/08/04 8121
205
 담화문]‘대형 참사’를 막아야 하기에 결단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자르는 ‘죽음의 행렬’을 끝내 막지는 못했습니다!  

노동조합
2009/08/06 7471
204
 <속보> 쌍용차 경찰특공대 투입! 도장공장으로 진입시도  

노동조합
2009/07/20 7427
203
 <속보> 쌍용차 공권력 투입1  

노동조합
2009/07/11 7014
202
 8월5일 속보]13:00 - 추락 조합원 척추뼈 2개 골절!  

노동조합
2009/08/05 6878
201
 <긴급속보>부상자속출!(상황계속 올림)  

노동조합
2009/08/03 6707
200
 새벽을 여는 쌍용자동차지부 깃발  

노동조합
2009/06/27 6205
199
 [긴급] 경찰과 용역깡패 차제공장 침탈  

노동조합
2009/07/24 6037
198
 조합원 동지들께 인사 드립니다.  

노동조합
2009/08/31 6013
197
 쌍용자동차 전 사원에게 드리는 글  

노동조합
2009/08/11 5872
196
 평화적 해결위해 오전9시 교섭진행!  

노동조합
2009/07/30 5775
195
 회사, 공장 단수(斷水)  

노동조합
2009/07/02 5504
194
 회사, 갈고리, 밧줄동원 후문에서-4초소 철조망 철거  

노동조합
2009/06/25 5433
193
 쌍용자동차 공권력 침탈 예상 -“쌍용차노조, 공권력과 대치 국면 초읽기”  

노동조합
2006/08/28 5383
192
 사측의 물리력을 동원한 평택공장 진입 물리력 저지  

노동조합
2009/06/17 5359
191
 [공권력전면투입3일차]7.22/종합-이제 강력한 연대로 쌍용차 동지들의 투쟁에 답할 때다!  

노동조합
2009/07/23 5047
190
  한상균지부장 옥중투고 “다시 단결합시다!”  

노동조합
2009/08/20 5040
189
 <속보>7/22(수) 3차 경찰과 사측관리자, 용역깡패 쌍용차 공장진입시도중  

노동조합
2009/07/22 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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