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노동조합소식
성명서/보도자료
화장실소자보

3201615
40
 [취재요청서]쌍용차 청산음모 철회! 대규모 정리해고 분쇄!과천 정부종합청사 조합원 결의대회  

노동조합
2009/04/28 2598
39
 [기자 회견문]정리해고와 청산음모 즉각 중단!  

노동조합
2009/04/15 2998
38
 [취재 요청서]사측의 정상화 방안 비판서 제출 및 투표 결과 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4/13 2689
37
 [기자 회견문]노동조합은 쌍용자동차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노동조합
2009/04/07 2847
36
 [결의문]긴급 대의원대회 결의문  

노동조합
2009/04/06 2219
35
 [취재 요청서]일자리 파괴 방식이 아닌 함께 사는 방안, 쌍용자동차지부의 입장과 대안!  

노동조합
2009/04/06 2172
34
 [선전물] 쌍용자동차 법정관리 누구 책임인가!  

노동조합
2009/04/03 2302
33
 <기자회견문>3월31일 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문  

노동조합
2009/03/31 2462
32
 [취재 요청서]“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  

노동조합
2009/03/30 2119
31
 [취재요청서]쌍용자동차 긴급자금 투입 촉구를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 취재요청 건  

노동조합
2009/03/09 2580
30
 [성명서]억지 주장은 자기 당착에 빠진 오만 ! 노/사합의 파기한 채 … 되레 휴업 강행!  

노동조합
2009/03/06 2270
29
 [보도자료] C-200은 쌍용자동차 회생의 발판입니다.  

노동조합
2009/02/27 2717
28
 [결의문] 22년차 정기대의원대회 투쟁결의문  

노동조합
2009/02/17 2207
27
 [대자보] 쌍용자동차 정상화 단결과 연대로 집행부 힘 집중!  

노동조합
2009/02/02 2828
26
 [성명서]‘결의문’구시대적 행태 답습, 방관자 역할만 했던 경영진, 무슨자격으로 결의문 서명을 요구하는가!  

노동조합
2009/01/04 3175
25
 [기자회견문] 12월 30일 전조합원 총력투쟁 결의대회후 기자 회견  

노동조합
2008/12/30 2565
24
 [기자회견문]복지중단철회! 강제휴업 철회!경영의 위기를 떠넘기는 상하이자본을 강력 규탄한다.  

노동조합
2008/12/29 2571
23
 [보도자료] 자동차 완성사 산별교섭참가 확약  

노동조합
2007/08/06 2857
22
 [보도자료]2006년 임단협 노사 잠정합의안 조합원 총회 결과  

노동조합
2006/08/30 4676
21
 담화문] 06년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총회에 상정하며  

노동조합
2006/08/30 4446
[1][2][3][4][5][6][7][8][9][10][11][12][13][14] 15 [16]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