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쌍용자동차 징계해고자 8명 조금 전 행정소송에서 이겼습니다.
2011년 8월 25일(목)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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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쌍용수석부지부장 김득중(010-9077-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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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언론 수호에 늘 고마움을 전합니다.
2. 쌍용자동차 징계해고자 8인, 행정소송에서 이겼습니다.
움직일 것 같지 않던 쌍용자동차 해고 싸움이 작은 균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징계해고자는 의리와 동지에 대한 애정으로 끝까지 쌍용차 싸움을 함께 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 분들입니다. 정리해고자보다 어쩌면 가장 억울한 분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44명에(1차 34명 2차 10명) 달하는 모든 징계해고자가 이번에 이긴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행정소송으로 끝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소중한 결과이며 편결입니다.
3. 쌍용자동차지부는 이번 징계해고자 행정소송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가던길을 갈 것입니다. 정리해고가 낳은 죽음과 반죽의 상태에 대해 사화적 복구노력에 더욱 매진 할 것입니다. 특히나 아직도 공장 복귀가 이뤄지고 있지 않은 무급휴직자 461명과 부당 정리해고자 159명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 13명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사실은 향후 과제가 산 처첨 쌓여 있음을 의미합니다.
4. 별의 별 1인시위를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지속하고 있습니다.
쌍용차 평택공장 정문에서 진행되는 별의 별 1인시위는 다양한 분들의 참여로 진행됩니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평택공장 으로 기자분들을 초대합니다.
#앞으로 쌍용차지부 언론담당은 김득중수석과 남상수부장이 맡을 것입니다. 조만간 지면으로나마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기자님들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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