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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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경찰의 불법적인 도발행위 2011/12/12 550
텐트를 철거할 수 있는 권한은 지자체에 있음에도 경찰들은 강제적으로 텐트를 철거하려하고 있다.
강력히 항의하자 명분없는 경찰은 바로 철수했다.


161.  희망 텐트촌 - 경찰 강제 철거 2011/12/10 429
2차로 희망텐트를 다시 쳤지만 경찰은 불법집회 운운하며 또다시 텐트를 철거했다. 경찰에게 항의하자 텐트를 치지않겠다는 각서를 쓰면 텐트를 돌려주겠다고 한다.
동지들은 굴하지않고 맨몸으로 농성에 들어갔다.


160.  희망의 텐트촌 - 평택시청에서 강제철거 2011/12/10 359
절망의 공장앞에 희망을 만들기 위해 텐트촌을 만든지 하루도 되지않아 평택시청은 경찰을 대동하고 용역을 앞장세워 '희망 텐트촌'을 강제 철거했다.



159.  죽음의 공장에 희망을 만들기위해 희망의 텐트를 치다. 2011/12/09 394
19명의 노동자와 가족이 죽었는데도 쌍용차 사측은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 정리해고의 아픔으로 인해 아직도 고통받고 있고 세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더이상 내버려둘 수없다.
우리는 죽음의 공장, 절망의 공장이 되버린 쌍용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희망의 텐트'를 친다.


158.  쌍용차 해고노동자 3년의 겨울, 월동준비 2011/10/14 462
월동준비 일일주점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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