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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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와락~ 크리스마스가 즐거운 이유(김미화 여러분 인터뷰) 2011/12/29 360
* 와락~ 크리스마스가 즐거운 이유
- 희망텐트촌 고동민 회장


166.  쌍용차, 대리운전 나선 사연(김미화 여러분 인터뷰) 2011/12/29 654
있잖아요 미화씨 : 쌍용차, 대리운전 나선 사연
- 김정운 실장 (참대리운전-1577-6406)


165.  사측의 일인시위 방해(12.27) 2011/12/29 364
사측의 정당하게 신고된 집회에 자신들의 땅이라며 일인시위를 중단하라고 관리직을 대동하여 협박을 하고있다. 하지만 김정우지부장이 항의하자 엉뚱한 답변만하다 철수했다.



164.  사측의 만행(일인시위장소 강제철거) 2011/12/27 382
자신들이 신고한 집회라며 합법적인 일인시위를 노무팀을 동원하여 철거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163.  피디수첩이 목격한 2011년 - 우리는 살고싶다. 2011/12/26 372
'우리는 살고 싶다 - 쌍용차 해고자의 2년' : 4
월 19일) 14명의 안타까운 죽음을 확인했던 지난 4월. 8개월이 지나 다시 만난 그들
은 5명의 죽음을 더 겪은 채 여전히 고통 속에 살고 있었다. 12월 7일, 쌍용자동차 해
고자들은 동료와 가족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위로했다. 여전히 희망을 놓지 않은 채
공장 앞에 희망텐트를 쳤다. 눈이 내리는 추위 속에서도 희망텐트를 치는 쌍용자동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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