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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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실컷 울어라 창근아  

2014/12/17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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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송년집회에 참석해 주세요  

2014/12/16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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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디언 전사처럼 -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의 굴뚝농성을 지지한다.  

2014/12/14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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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70미터 -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의 굴뚝농성을 지지한다.  

2014/12/13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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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주범은 도요타다이쥬다  

2014/12/13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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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연대의 조직적대응과 관련된 내부자료를 공개합니다.  

2014/12/12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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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보위와 정치적 계산을 넘어 피해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에서부터 출발하기를  

2014/12/12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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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 12/10 ~12/20일간 개최됩니다.  

2014/12/08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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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직복직쟁취의 그날까지 우리는 결코 투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2014/12/06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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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노조는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해산명령을 즉각 철회하라!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4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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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임금체계 개악 저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2014/12/02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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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통합 후보"라면서 조직을 두 동강 내겠다고?  

2014/12/02 681
3581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기호2번에 투표를! 박근혜 3년, 투쟁 사령부가 되겠습니다  

2014/12/02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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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이들의 자립생활과 가족구조의 변화 ― 『자립기』(마이클 J. 로젠펠드 지음, 이계순 옮김)가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
2014/12/01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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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주의 사회적법적 처벌 촉구 대검찰청앞 기자회견  

2014/12/01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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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기만적 비정규대책, 해고요건 완화 저지!  

2014/12/01 716
3577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박근혜와 맞짱의 최전선  

2014/12/01 612
3576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2015년 총파업, 가능합니다  

2014/12/01 621
3575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광장의 저항 주도 vs 야당에 기대기  

2014/12/01 660
3574
 [기호2번 한상균 후보조] 투쟁을 통한 혁신 vs 조직개편 만능론  

2014/12/01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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