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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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일정
헤드라인뉴스
 

2081110
28
 <속보 3신>사람이 죽었는데 사과 한 마디 없이 저주의 주문만 지속된다  

노동조합
2009/07/21 2806
27
  한상균지부장 옥중투고 “다시 단결합시다!”  

노동조합
2009/08/20 5049
26
 8월5일 속보]13:00 - 추락 조합원 척추뼈 2개 골절!  

노동조합
2009/08/05 6886
25
 7.30 재,보선 후보자 등록 신청..!!  

노동조합
2014/07/10 1017
24
 6월, 도화선 될지 모를 쌍용차… '폭풍 전야'  

노동조합
2009/06/10 4100
23
 6.10 백만촛불 타올라!  

노동조합
2008/06/11 3093
22
 4시간 부분 파업, 이제 협상은 없다!  

노동조합
2009/04/25 3551
21
 3기 지부장 당선사  

노동조합
2010/02/10 3106
20
 2월14일(금) 쌍용차지부 조합원 총회 결과  

노동조합
2014/02/17 833
19
 23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경과보고.  

노동조합
2010/05/03 1969
18
 22번째 정리해고가 낳은 사회적 살인, 고(故) 이00조합원 자살관련 긴급 기자회견  

노동조합
2012/04/04 1238
17
 20년 쌍용자동차노동조합을 뒤로하고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로 새롭게 출발  

노동조합
2007/08/16 4649
16
 2012 전국노동자대회  

노동조합
2012/11/07 1172
15
 2009년 8월 5일 사측 구사대의 폭력만행 - 폭력을 행사한 이들이 산재 신청하여 보험금 3억 4천만원 수령  

노동조합
2012/07/09 1003
14
 2006노동자대회  

노동조합
2006/11/14 3092
13
 2006 노동자전진대회  

노동조합
2006/11/09 2994
12
 19번째 죽음. 희망퇴직자 차00의 아내 사망.  

노동조합
2011/11/11 2052
11
 <속보>쌍용차(25일 토) 상황  

노동조합
2009/07/25 4089
10
 <속보>7/22(수) 3차 경찰과 사측관리자, 용역깡패 쌍용차 공장진입시도중  

노동조합
2009/07/22 5047
9
 <속보> 쌍용차 공권력 투입1  

노동조합
2009/07/11 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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