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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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화장실소자보

3201614
2009-05-15 09:29:13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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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5월 15일



취재 요청서
  일  시 : 2009년 5월 15일 (금)
  담당자 : 기획부장 이 창근
   T E L : 016,449,4034 (031,610,2001~7)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150-3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TEL 031-610-2001 FAX 031-610-3731 http//sym.nodong.org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분쇄! 정규직-비정규직 총고용보장!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기자회견)
❍ 일시 : 2009년 5월 15일(금) 오후 3시~17시까지
          오후2시 ~ 4시까지는 부산시청만
❍ 장소 : 광화문 종합청사, 경기도청 앞, 충남도청, 광주시청, 창원경남도청,
          부산노동청  
❍ 주최 :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분쇄! 정규직-비정규직 총고용보장!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기자회견)
❍ 일시 : 2009년 5월 15일(금) 오후 3시~17시까지
          오후2시 ~ 4시까지는 부산시청만
❍ 장소 : 광화문 종합청사, 경기도청 앞, 충남도청, 광주시청, 창원경남도청,
          부산노동청  
❍ 주최 :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5월 13일 쌍용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노동자 목숨을 건 70m 고공농성 돌입
쌍용자동차 정규직-비정규직 총고용을 보장하라!

1. 쌍용자동차에서는 대규모 생존권유린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2004년 상하이자동차가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이래 상하이자동차가 약속한 1조 2천억원 투자약속은 전혀 이행되지 않았고, 불법적인 첨단기술유출로 인하여 쌍용자동차는 최악의 경영위기 상황을 맞았습니다.  쌍용차를 망가트린 주범은 상하이자본과 쌍용차를 헐값매각한 한국정부에 있지만 현재의 경영위기의 책임은 쌍용차노동자, 하청업체 노동자들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 경영위기사태가 시작된 이후 이미 비정규직 노동자 340명이 정리해고, 사내하청업체 폐업으로 인하여 생존권을 박탈당했습니다. 정규직노동자들도 2월임금 일부, 3,4월 임금 전액을 지급받지 못하여 신용불량, 생계파탄의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2. 쌍용차 법정관리인측은 인원감축대상 5월 8일 2405명을 정리해고하겠다고 노동부에 신고했습니다. 쌍용자동차 지부는 쌍용자동차 현재의 위기상황은 정부가 그동안 진행해왔던 해외매각정책과 투기자본의 감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5월 14일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함께 ‘정리해고분쇄, 정규직-비정규직 총고용보장, 정부의공적자금투입’을 요구하며, 70미터 상공의 굴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회사측의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6월 8일경 대규모 생존권유린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3. 이에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는 조합원들의 일터가 있는 전국 6개 광역시도에서 민주노총 지역본부와 지역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규탄집회(기자회견)을 실시하여 해당 지자체장이 중앙정부에 쌍용자동차 회생을 위한 공적자금투입 및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에 대한 반대입장을 천명하도록 촉구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생계파탄위기에 내몰린 쌍용차와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생계지원방안을 실행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4. 이에 각 언론사의 취재 및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취재요청서> 20일 경기도청 결의대회

노동조합
2009/05/20

   [기자회견문]노동자 죽이기 때려치우고 새 틀을 만들자!

노동조합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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