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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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67
2009-03-30 09:01:04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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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요청서]“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


          [기 자 회 견] 취재요청을 드립니다.

               “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
                        - 쌍용자동차 주주 1781명이 뿔났다!



                                  -아       래 -

  ◑ 일 시 : 2009년 3월 31일(화) 오전 11시
  ◑ 장 소 : 서울중앙지방법원(검찰청) 앞 (지하철 2호선 교대역, 서초동)
  ◑ 참석단위 : 투기자본감시센터,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민주노동당 이정희 국회의원, 금융경제연구소, 산업노동정책연구소 등 사회시민단체 각계각층의 인사

  ◑ 취지 및 목적

     이미 알려져 있듯이, 쌍용자동차 부실사태의 직접적인 이유는 오로지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가 저지른 불법과 경영실패, 애초에 잘못된 매각을 강행하고 불법을 방조한 대한민국 정부에 있다. 이에, 직접 피해를 입은 쌍용자동차의 소액주주들 1781명이 그 책임을 묻고자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

   형식은 주주대표소송을 통해서 회사에 끼친 손해를 배상할 것을 청구하는 것이다. 주요한 대상은 부당한 자기거래, 회사 전산망을 통한 완성차 기술에 대한 불법유출, 투자약속 미집행에 따른 쌍용차 회사에 대한 막대한 손실 등이다. 천문학적인 전체 피해액은 재판을 통하여 손해를 입증하여 산정할 것이고, 우선 위자료 명목으로 10억원을 청구할 예정이다. 책임을 물을 피고는 최형탁 등 쌍용차의 전임원과 상하이 자동차의 장쯔웨이 등이다.

   소송의 진행은 1781명 소액주주를 대리하여, 투기자본감시센터 운영위원장 이대순 변호사가 담당을 한다.

    이에,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가지고 소송의 취지 등을 설명할 것이다. 이 기자회견에는 투기자본감시센터,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민주노동당 이정희 국회의원, 금융경제연구소, 산업노동정책연구소 등 사회시민단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여 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와 정부의 책임을 한 목소리로 규탄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자회견의 취지를 이해하시고 모쪼록 많은 언론과 방송의 취재를 부탁드립니다.(끝)    
      
투기자본감시센터 www.specwatch.or.kr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 주소 : 서울 종로구 공평동 34번지 고려대학교 교우회관 502호   /
▣ 문 의 : 사무국장 홍 성 준 (Tel 02) 722-3229)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150-3 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
▣ 문 의 : 기획부장 이창근 (H.P. 016-449-4034)

귀 언론사의 취재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





   <기자회견문>3월31일 투기자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기자회견문

노동조합
2009/03/31

   [취재요청서]쌍용자동차 긴급자금 투입 촉구를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 취재요청 건

노동조합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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