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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61
2012-07-18 15:14:50
노동조합
쌍용차 전원복직! 범국민공동행동 기자회견(보도자료)



<보도자료>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 쌍용차 해고자 전원복직!


7.21 울산-평택 결의대회 연대 호소 기자회견


 


◯ 날짜 : 2012년 7월 20일 수요일 오후 1시


◯ 장소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


◯ 문의 : 이창근(010-3449-4034) 박점규(010-9664-9957)


◯ 주관 :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 쌍용자동차 범대위


 


◯ 기자회견 취지


- 오는 7월 22일은 대법원에서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불법파견이므로 정규직이라고 판결한 지 만 2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2004년 노동부가 현대자동차 울산, 아산, 전주공장 120개 사내하청업체 1만명이 불법파견이라고 판정한 이후 만 9년이 지났습니다. 2010년 7월 22일 대법원의 파기환송심 이후 올해 2월 23일 대법원에서 재차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세계 5위의 자동차회사인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1만명을 정규직화하기는커녕 대법원 판결의 당사자인 최병승 조합원마저도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있으며, 9년 동안 불법을 저지른 정몽구 회장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1% 탐욕의 재벌들이 저지른 살인적인 정리해고와 비정규직화에 맞서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쌍용차 노동자들, 그리고 연대하는 모든 이들이 7월 21일 현대차 울산공장과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각계각층의 시민사회단체에서 7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왜 우리가 현대차 비정규직과 쌍용차에 연대해야 하는지 호소문을 발표하고, 21~22일 울산과 평택공장에서 진행될 세부 계획을 알릴 예정입니다. 기자 여러분들의 참여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이남신(한국비정규노동센타 소장)


- 여는 말씀 : 백기완 선생님


- 현장 이야기(1) : 쌍용자동차 노동자


- 현장 이야기(2)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 연대 이야기(1) : 종교계


- 연대 이야기(2) : 김성희(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노동위원장)


- 호소문 낭독 :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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