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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11
2012-08-22 11:52:24
노동조합
5대종단_쌍차문제해결촉구.jpg (141.2 KB), Download : 13
도법스님 등 5대 종교인, 국회에 쌍용차 문제해결 촉구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을 비롯한 천주교, 기독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교 대표가 지난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찾아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국회 환노위 방문에는 도법스님과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셀마 수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해학 목사, 원불교 사회개벽 교무단 정상덕 대표, 천도교 한울연대 윤태원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신계륜 위원장과 함께 한명숙 ·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 심상정 통합진보당 의원이 참석해 종교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도법스님은 간담회에서 “국민적 분열과 갈등, 대립을 풀고 넘어가는 길에 제도권 종교계가 나서보자는 마음으로 환노위를 찾았다”며“쌍용차 해고 노동자 죽음을 노사문제로 보지 않고 우리 아들 딸 들이 죽어간다 라고 다르게 접근 한다면 그 문제는 달라질 것이다”이라고 설득했다. 아울러 “진보 보수여야 진영의 논리를 벗어나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계륜 환노위 위원장은 현재의 환노위 상황과 관련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해결을 위한 소위원회를 설치하려고 했으나 새누리당이 특정 사업장을 명기해 소위를 만들면 수 십 수 백개의 소위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유로 소위 구성에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기국회 시작 전 양당 간사 협의를 진행해 만약 사업장 이름이 들어가 곤란하다면 이를 빼고 소위를 설치하는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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