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서
2011년 10월 20일(목)
● 문의
❍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조직실장 양형근 (H.P.010-6302-9516), e-mail: yanghk7@hanmail.net
귀 사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17번째 죽음
1. 2011년 10월 10일 또 한명의 쌍용자동차 희망퇴직자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2009년 이후 17번째 죽음입니다. 산 목숨이 끊어지는 아픔에 이젠 눈물조차 마를 지경입니다. 아니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까봐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두렵기조차 합니다.
2. 쌍용자동차 죽음의 문제가 한 사람이 죽어가는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야5당을 비롯한 법률, 인권, 보건, 노동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기자회견 등을 통해 쌍용자동차사태 해결을 촉구하였지만 사태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죽음의 행렬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3. 쌍용자동차지부는 야5당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와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더 이상의 죽음을 막고 쌍용자동차사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정부와 쌍용자동차 사측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4.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 일시 및 장소 : 2011.10.20(목) 오후 2시, 국회 정론관
○ 주최 :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 주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홍희덕의원실
○ 참가단위: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민주당 정동영최고의원, 민주노동당 홍희덕국회의원, 창조한국당 유원일국회의원, 사회당 안효상대표, 진보신당 김혜경비상대책위원장, 국민참여당 유시민대표, 투기자본감시센터 허영구대표, 인권단체연석회의 노동권팀 기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정혜경, 금속노조, 조승수국회의원,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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