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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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61
2006-08-17 08:30:55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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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정리해고 분쇄! 국가기간산업 기술유출 반대! 쌍용자동차 정상화 및 고용안정 쟁취를 위한 “대시민 선전전”


[보도자료]
정리해고 분쇄!  국가기간산업 기술유출 반대!
쌍용자동차 정상화 및 고용안정 쟁취를 위한 “대시민 선전전”

▪ 위원장 직무대행 : 김규한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150-3 쌍용자동차
▪ 전화 : 031) 610-2000~9
▪ 팩스 : 031) 610-3731
▪ 홈페이지 : http://sym.nodong.org
▪ 날짜 : 2006. 8. 17
▪ 받는 이 : 단위노조·언론사 노동, 사회, 법률담당 기자
▪ 담당 : 조영진 대외실장(011-337-1049) 이규백 교육선전실장(018-396-3720)

투기자본 상하이에 맞서 17일(목) 오전 11시 대학로앞에서 중국대사관앞까지 가두행진 및 삼보일배 전개

1.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 쌍용자동차노동조합은 8월 17일 오전 9시에 “정리해고 분쇄, 기술유출 반대, 쌍용차 정상화 및 고용안정”을 위한 대 시민 선전전을 개최합니다.

2. 이날 쌍용자동차노동조합은 전면 총파업인 공장사수 옥쇄파업 2일차에 전개하는 대시민 선전전입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앞에서 집회를 갖고 중국대사관 앞까지 가두행진 및 삼보일배 투쟁을 전개합니다. 이와 더불어 시민 선전전도 병행됩니다.

3. 특히 시민 선전전은 자동차기간산업의 기술이전으로 인한 국부유출을 강조하고, 자동차 후발주자인 중국이 쌍용차를 중국현지에서 조립한다면 이는 국가경제에 막대한 손실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려내기 위함입니다.

4. 또한 쌍용차의 경영이 상하이자본으로의 매각 후 급격히 나빠진 점을 들어, 상하이자본의 경영간섭이 최대주주라는 우월성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하며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조속히 특별협약서를 이행할 것을 촉구할 것입니다.  

5. 이날 노동조합은 중국대사관에게 항의서를 전달하고, 특별협약을 이행치 않고 기술이전만을 서두르는  중국현지화 사업은 부당하다고 피력하여 적극적인 대책마련과 요구안을 함께 전달할 것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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