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읍 대추리 도두리 349만평에 이어 고덕면 일대의 549만평이
추가 확장되게 되었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자기들의 권리행사도 제대로 못하고 강제토지수용의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 나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주지 않는 국책 사업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민심이 천심이라는 생각으로 평택대책위원회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0만인 선언운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동참바랍니다.
[선언운동 참여 방식]
1. 선언 용지에 서명합니다.
2. 1천원의 모금을 해주시면 뺏지를 나눠드립니다.
3. 주변 시민들에게 알려 주십시요.
4. 2월 12일 3차 평화대행진에 참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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