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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9 15:3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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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
20,500,000원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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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자로 20,5000,000원을 민주노동당 후원회에 입금했습니다.
205명의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각 10만원씩 급여공제를 한 돈입니다.
물론, 이 돈은 2005년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로 기부한 10만원 전액과 1만원의 주민세 감면분까지 해서 11만원을 환급받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기부금과 함께 온 진보정치를 위한 마음일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개미군단입니다. 모든 당원들이 또 이렇게 진보정치를 열망하는 노동자들이 함께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마음을 모아 재정을 충당하고, 그 힘으로 국회와 지역에서 진보 정치활동을 하는 정당입니다.
노동자의 생존권, 농민의 생존권 확보는 물론 노동자,농민,서민이 직접 정치의 주체로 우뚝 설때까지 민주노동당은 모든 노동자와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205명이 낸 20,500,000원의 행복! 모든 노동자.서민들에게 고루 나위어질 것입니다.
2006년 새해에는 마지막 세액공제가 있습니다. 한번 더 힘을 모아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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