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차 대타협정신 위반! 과잉, 편파 구속수사 규탄! 구속노동자 석방 결의대회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쌍차 회생과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8월 6일 노사대타협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경기지방 경찰청은 선처 약속을 어기고, 노사대타협 정신을 위반하는가 하면, 정당한 생존권 투쟁을 공안사건으로 왜곡하고, 편파적 과잉수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규탄하는 집회가 내일(21일) 오후 3시, 경기지방경찰청 앞에서 진행됩니다. 적극적인 취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09년 8월 21일(금요일) 15시
- 장 소 : 경기지방경찰청 앞
- 주 최 : 자동차범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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