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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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616
2006-08-08 10:45:03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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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중국 상하이그룹(SAIC)의 쌍용 자동차, 특별협약 불이행 및 자동차산업 기술 유출 저지 총파업 기자회견 및 중국대사 면담


위원장 전 재 환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2가 139 대영빌딩 5층 / 전화 (02)2670-9500 /팩스 (02)2670-9501/ ID:(나,참)금속산업
날짜 2006.08.08(화) / 받는이:언론사 노동,사회,법률담당 기자 / 담당 :교선실장 민 경 민 ( 017-260-4252 )쌍용자동차 대협 조영진 010-3014-1049

[보도자료]

중국 상하이그룹(SAIC)의 쌍용 자동차, 특별협약 불이행 및
자동차산업 기술 유출 저지 총파업 기자회견 및 중국대사 면담
일시: 8월 9일(수) 오전 10시
장소: 중국대사관 앞 (경북궁역 3번 출구 )

1.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전재환)은 8월 9일(수) 오전 10시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 상하이그룹(SAIC)의 투기자본에 의한 쌍용자동차에 대한 하청기지화 및 자동차 산업 가술 유출저지, S100프로젝트 저지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통하여 노동조합의 입장과 투쟁계획을 발표합니다.

2.쌍용자동차는 1999년 채권단과 워크아웃 MOU를 체결하며 2000년 대우자동차와 완전 분리되었고, 이후 독자생존을 위해서 절망을 이겨내며 회사 정상화를 위해 국민들의 성원과 노사 모두가 하나 되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2001년부터 10만대 이상의 생산 및 판매가 이뤄지며 비약적인 발전을 시작으로 2002년엔 당기순이익이 3천억원, 2003년엔 6천억원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일궈냈습니다. 중국 상하이그룹(SAIC)도 쌍용자동차의 구성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발전 전망을 인정하고 인수하기로 하였습니다. 인수 과정에서 중국 상하이그룹(SAIC)은 쌍용자동차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과 특별 단체협약을 통하여 고용안정과 국내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생산설비 판매·A/S부품 망을 유지 확장을 통하여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로 육성 발전시키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도한 신규 프로젝트 추진과 연구개발기능 브랜드향상을 위해 매년 일정액을 투자하기로 로 하였습니다.

3,그러나 중국 상하이그룹(SAIC)은 노조와 맺은 특별 협약을 스스로 파괴하고 상용자동차를 성장 발전 시켜온 노동자를 길거리로 내모는 정리하고 계획과 기술을 중국 상하이 그룹 내 자동차회사로 이전 국내 쌍용자동차 공장에 대한 시설투자를 외면하고 생산 하청 기지화 하려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중국 상하이그룹(SAIC)인 인수과정에서 체결한 특별합의서 불이행으로 인하여 쌍용자동차 노동자1만여 명의 고용불안과 수많은 부품업체의 도산등 산업시설의 파괴로 지역 경제의 침몰로 이어지며 더 나아가서는 자동차산업의 기술유출로 이어집니다. 금속연맹은 중국 상하이그룹(SAIC)의 특별합의서 파괴에 대한 규탄과 합의서 즉각 이행 및 자동차 산업기술유출 저지를 위한 총력투쟁 계획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합니다. 또한 중국대사를 면담하고 중국자본의 비도 적이고 합의 사항을 이행치 않는 것에 대하여 엄중히 항의 할 것입니다.

❍진행순서 1)투쟁 계획발표 및 노동조합입장 발표 기자회견 2) 중국대사 면담 및 항의 서한 전달




   [기자회견문]중국 상하이그룹(SAIC)은 쌍용 자동차에 대한특별협약을 이행하고 정리해고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조합
2006/08/09

   담화문

노동조합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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