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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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화장실소자보

320165
2009-07-23 13:45:31
노동조합
반인권진압규탄보도자료0723.hwp (80.0 KB), Download : 100
보도자료<살인멈춰라! >


보도자료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139 대영빌딩 (150-982) / 홈페이지 http://www.nodong.org
위원장 임성규(林成圭), 대변인 이승철(02-2670-91401 강윤경 금속노조 공보부장 010-9977-5095)


전기총, 화학약품 등 살인진압 규탄 및 인권유린 보고 공동기자회견
노동자가 테러리스트인가? 살인무기 인간사냥 중단하라!
식량 ‧ 식수 ‧ 의사도 소방관도 없는 무법천지 살인을 멈춰라!

1.일  시 : 2009년 7월 23일(목) 늦은 2시

2.장  소 : 민주노총 회의실  

3.참  석 : 민변, 민주노총, 금속노조, 보건의료단체연합, 인권단체연석회의  

4.취  지 : 경찰의 살인진압과 인권유린으로 쌍용차가 현재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민주노총과 인권, 보건, 법률단체들은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사측과 정부가 단행한 소화전 단수와 의료진 출입금지, 화학약품 살포, 전기총 사용 등 일체의 반인권 행위를 규탄하고, 참혹한 인권유린 실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5.기자회견 순서  
- 기자회견 취지 설명
- 참석자 소개
- 인권침해 보고서 발표. 인권단체연석회의 기선
- 인권유린 증언 및 규탄 발언1. 민변 노동위 권영국 변호사  
- 인권유린 증언 및 규탄 발언2. 보건의료단체연합(22일 진료의사)
- 쌍용차 공권력투입 규탄 및 공적자금을 통한 올바른 회생방안 마련 촉구발언. 금속노조
- 기자회견문 낭독
- 질의 응답

6.주  최  
민주노총, 금속노조,,민변, 노동위원회, 보건의료단체연합, 범대위, 인권단체연석회의
  

❍ 별  첨 : 쌍용차 인권침해보고서 목차

❍  쌍용차 인권침해보고서 목차

- 보고방식 : 보고서, 증거 사진, 동영상, 파업조합원들의 직접 증언 동영상 등을 통한 전반적 인권침해사례보고

- 보고내용 :

1. 공장안에서 벌어지는 사측과 용역의 인권침해
- 볼트 난사
- 의사, 의약품, 음식 반입 금지
- 소방관 폭행증언
- 화재시도
- 소방법 위반(소화전 단수)
- 사측과 용역 경찰의 합동작전

2. 살인적인 경찰폭력과 과잉대응 및 임무방기로 인한 인권침해
-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을 녹일 정도의 강한 산이 포함된 액체 투하
- 최루탄 수시로 투하
- 기자회견 연행
- 테이저건(전기총) 사용
- 금속노조행진연행 과잉행사
(주요도로가 아니였음에도 연행, 토끼몰이식 진압, 미란다 미고지 연행)
- 여경없는 여성연행
- 새벽 가대위와 언론(사자후티비)에 대한 사측폭력 방조

3. 사측과 경찰의 폭력과 반인륜적 행위 인한 조합원들의 생존권 침해
- 항시적인 폭력에 노출
- 단수와 식량반입 차단과 최소한의 의료지원조차 차단당하는 생명의 위협
- 사측의 각종 차단을 방조하고 공조하는 경찰의 직무유기로 인한 인권유린


- 첨부자료
: 증거사진, 고발장(경비업법 위반, 직권남용, 공무원사칭), 조합원들의 건강 상태 및 부상자 상황





   긴급보도자료 "테이저건"

노동조합
2009/07/23

   [보도자료] 국제금속노련, 쌍용차 사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에 항의서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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