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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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4 10:32:50
이강철
[소진관사장 해고 결의안 이사회 장소와 시간공지]


소진관 쌍용차 사장 상하이차로부터 사퇴압력

[머니투데이   2005-11-03 20:43:21]

[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 소진관 쌍용자동차 사장이 최근 상하이차로부터 판매부진 등의 이유로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업계 및 노조에 따르면 상하이차는 소 사장을 퇴임시키고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김승언 사외이사를 후임사장으로 추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은 최초로 노조 홈페이지에 쌍용차 임직원 중 한명이 작성한 주장을 통해 외부로 유출됐고 자동차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는 "올 것이 왔다"는 반응과 함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근 보도된 내용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있어 공식 발표를 할 수는 없지만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노조 사이에서 돌고 있는 루머 수준일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상하이차는 최근까지도 인수시 약속했던 투자계획을 미루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쌍용차를 중국에서 달리게 하고픈 소 사장의 의지가 최근 액티언 출시를 통해 공공연히 밝혀졌고 이같은 사실이 상하이차 고위층을 자극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노조 홈페이지에 게재된 주장에 따르면 상하이차는 쌍용차로부터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면 곧바로 쌍용차를 재매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투자계획이 미뤄지고 있는 것도 중국내 합작공장 건설은 미루고 기술이전만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앞으로 소 사장의 진퇴 여부가 쌍용차 중국진출 문제와 관련, 초미의 관심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준식기자 win0479@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어제 날짜 머니투데이의 기사이다.
우리 회사 어떤 관계자가 말씀하셨는지 모르지만 내일 소진관 사장의 해임결의안을 가지고 이사회가 열리는데 노조사이에서 돌고있는 루머라고 말을 했는지 한심하기 짝이없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루즈벨트의 말이 생각난다.

" 어떠한 사안을 가지고 할수있는
  최선의 선택은 성공하는 것이고
  차선의 선택은 실패하는 것이며
  최악의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않는것이다"


쌍용자동차 사활이 걸려있는 문제가 아닐수없다.
중국의 고위소식통에 의하여 어제 접수된 첩보에 의하면 합자회사의 당위성이 없어지고 독자생산 독자판매의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한다.
단, 당사의 엔진문제가 미해결상태로 남아있어 엔진만 넘어가면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이 된다는 말이되겠다.

우리는 지금 소진관 사장의 해고를 필두로 강력한 구조조정과 기술이전으로 말미암은 산업 공동화라는 중차대한 사안을 앞두고 있다.


어떠한 선택을 할지는 전직원 개개인의 판단을 기대할수밖에 없고 또한 오늘 열리는 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할 의지에 있고 생각한다.

내일 열리는 소진관 사장 해고 결의안 이사회의 장소와 시간은?

서울 신라 호텔 23층 10:00








   팽성대책위 불교 인권상 수상- 축

평택 공투본
2005/11/04

   소진관 사장 해고를 온몸으로 거부한다.

이강철
200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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