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제조직들은 오석규위원장의 거짓말에 신물이 날지경이다.
오석규는 공투본과의 약속에서 임투이후에 곧바로 자주적인 평가를
받겟다고 약속해놓고도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이다. 또한번 전조합원
을 00행각으로 일관하고있는 오석규에대해서 현장의 조합원들은
분노를 금할수없으며, 즉각적인 자주평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속해서 전조합원을 우롱하는 거짓적이고, 사기적인 행동으로 전조합
원을 우롱한다면 전조합원의 분노의 폭발로 이어질것이다. 지금의
현장 분위기는 집행부를 같이구성한 조직들조차도 오석규위원장을
불신하고 있는 현실이다. 더이상 전조합원을 놓고서 손바닥으로 하늘
을 가리고 보자는식의 기만적이고. 비민주적인 반노동자적인 폭거를
중지하기 바란다. 이것은 전조합원에대한 배신이며, 폭거나 다름없다.
5700조합원과의 약속을 위원장으로써 내뱉은말에 대한책임을 져라!!
대충넘어갈려고 하는 행동은 더이상 조합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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