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요청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수수방관하는 김문수 도지사에 대한 항의 및 규탄’ 기자회견
▶일시 : 2009년 6월 22일(월) 오전11시
▶장소 : 경기도청 앞
▶주최 :‘쌍용자동차 가족대책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반대, 서민경제 살리기 범경기도민 대책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수수방관하는 김문수 도지사에 대한
항의 및 규탄 기자회견 ’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쌍용자동차의 위기를 초래한 당사자는 상하이기차와 정부임에도 쌍용자동차 법정관리인 및 정부는 오로지 정리해고만이 회사를 살리는 것처럼 호도하고 대화와 협의보다는 일방적 강행으로 쌍용문제를 파국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3.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는 1만 명이 넘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과 가족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것과 동시에 쌍용자동차가 평택지역에 기여하고 있는 연간 약940억 규모의 소비가 사라짐으로 인해 식당, 학원, 마트, 부동산 등 심각한 사회, 경제적 타격이 불가피 한 상황으로 전개되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 파장은 연관 업체들로 인해 경기도 경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4. ‘쌍용자동차 가족대책위’와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반대, 서민경제 살리기 범경기도민 대책위’에서는 위와 같이 사회적 쟁점과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해결하기 위한 바람에서 이미 여러 차례 김문수 도지사 면담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김문수 도지사는 이러 저러한 이유를 들어 면담에 계속해서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5. 이에 면담을 사실상 거부하며,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를 강력히 항의, 규탄하고자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6.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식 순
사회 : 서광수 경기도민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1. 경기도민 대책위 발언
2. 종교계 발언
3. 여성계 발언
4. 정당 발언
5. 쌍용 가족대책위 발언
6. 항의서한 낭독
* 항의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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