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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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61
2006-04-19 22:01:28
노동조합
[보도자료]쌍용자동차 중국자본에의한 하청기지화 및 자동차 산업 기술유출 저지 총파업 기자회견


[보도자료]

        쌍용자동차 중국자본에의한 하청기지화 및
      자동차 산업 기술유출 저지 총파업 기자회견


        11월 9일(수) 오전 11시 영등포 민주노총 기자회견 장

1.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  오석규)
11월 9일(수) 오전 11시 영등포 소재 민주노총 기자회견장에서
쌍용자동차 중국자본에 의한 하청기지화 및 자동차 산업 기술
유출저지, S100프로젝트 저지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통하여
노동조합의 입장과 투쟁계획을 발표합니다.  

2. 쌍용자동차는 IMF사태이후 부도를  거치면서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국내의 기간산업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정상화 시켜
부도사태를 극복한 대표적인 기간산업입니다. 국민의 공적자금과
노동자들의 희생을 담보로 성장된 기업을 아쉽게도 해외 자본에
매각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3. 중국상하이 자동차로 매각 하면서 노사간의 특별 협약을 맺어
국내 생산 기반의 확충, 기술개발 투자 등을 약속 하였습니다.
그러나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상하이 자동차는 특볍협약을 이행치
않으며 더 나아가 자동차 기술과 생산 시설을 중국으로 가져가는
S100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국내의 생산기반 및 기술을 중국으로
이전하려는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 이는 공적 자금과 노동자의 피와 땀으로 성장시켜온 국가
기간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붕괴로 이어지며 결국은 국부 유출과
노동자들의 고용문제로 대두 될 것입니다.

5. 쌍용자동차 매각과정에서 특별협약을 이행과 S100프로젝트저지에
대한 입장과 투쟁계획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가정통신문]쌍용자동차 1만 노동자와 가족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

노동조합
2006/05/29

   성명서) 특별협약 불이행 및 S-100 프로젝트 저지를 위한 총파업 투쟁전선을 구축하겠습니다.

노동조합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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