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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_번의_만남.jpg (313.8 KB)   Download : 22
제목   KBS 다큐멘터리 <세번의 만남 - 박혜경>
작성자   노동조합
 
 
 
 
 
 
■ 동영상 설명 / Video Information

‘레몬트리 공작단’결성한 가수 박혜경! KBS 다큐멘터리 <세번의 만남>에 출연!



노래하는 피터팬을 만나다!



그룹 ‘더더’의 보컬로 데뷔해,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Rain', ‘레몬 트리’ 등

개성 있고 친근한 음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박혜경.



늘 소년 같은 모습으로 동화 같은 노래를 부르던 그녀가

세상을 향한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해고 노동자였던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혼자가 된 아이들.

그 친구들의 언니, 누나가 되고 싶어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모임, ‘레몬트리 공작단’ 을 결성한 그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재능기부’를 위해

정신과 의사 정혜신, 프로레슬러 김남훈,

그리고 현직 조리사, 놀이 치료사, 주부, 대학생 등

무려 4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다.



쌍용차 해직자 들을 위한 정혜신 박사의 심리치료와

‘레몬트리 공작단’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시간.



그들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길을 가다가 친구가 넘어지면 일으켜 주잖아요. 그거랑 똑 같은 거예요.”



“특별한 게 아니라 단지 손을 잡고 걸어가고, 바라봐 주는 거예요.”



아이들을 위한 자선활동.

그 첫 시작으로, 쌍용차 해직 가족들을 위한 무대에 선 가수 박혜경!



토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 <세 번의 만남>에서

세상을 향한 치유의 노래를 시작한 가수 박혜경과의 만남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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