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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61
2013-12-02 16:14:13
노동조합
[밀양희망버스] 12월1일 일정과 보라마을 마무리 집회


11 30 밀양희망버스 보도자료

0. 수신 : 언론사 사회부 및 사진부
0. 발신 : 밀양 희망버스 기획단
0. 내용 : 12월1일 일정과 보라마을 마무리 집회
0. 문의 : 밀양 희망버스 기획단 대변인 이보아 010-9990-9767
홈피: cafe.daum.net/happylaborworld 메일: myhopebus@gmail.com 페이스북: facebook.com/myhopebus
트윗: hopebus85 대표전화 010-5696-2550 공식계좌 문규현(밀양희망버스) 754801-01-669117 국민은행

“밀양 희망버스, 굿바이는 보라마을에서!
“함께 희망을 세우고 갑니다~”

11개 마을로 흩어진 2,200여 명 밀양 희망버스 참가단,
새벽 5시부터 마을별 연대의 프로그램 진행!
오늘 오전 11시 보라마을에서 밀양 주민과 희망버스 참가단이 모두 참여하는 마무리 집회!

※ 언론 기사에 마무리 집회 장소가 시청역으로 잘못 나간 곳이 많습니다. 마무리 집회 및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은 보라마을에서 개최됩니다.



11월 30일 희망버스 첫날 행사는 ‘언론 보도와 달리’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전체 참가자 숫자는 희망버스 탑승자와 개별 승용차, 기차, 봉고차량을 포함하여 2,200여명으로 집계되었고, 밀양역에서 열린 “우리 모두가 밀양이다” 문화제는 이들을 포함해 밀양 시민까지 모두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희망찬 연대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밀양역 문화제 이후 희망버스 참가자들은 11개 마을(부북면 위양/평밭, 상동면 여수/고정/고답/도곡/모정, 산외면 괴곡/보라, 단장면 용회/동화전)로 들어가 주민들과 뒤풀이행사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마을마다 돼지를 잡거나, 소머리를 고아 나누고, 전, 호박죽 등의 다양한 음식을 대접하며 희망버스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12월 1일 오늘 일정은 오전 7시~10시 마을별 행사(주민간담회, 장기자랑, 농성장 꾸미기, 공동체 미술, 마을별 현수막 제작 등), 11시 ~12시(30분가량 연장될 가능성) 산외면 보라마을 상징조형물(파견미술팀 작가들이 베일러 45개를 이용하여 “밀양의 얼굴들”을 그려 쌓은 탑) 앞에서 집회와 기자회견으로 마무리하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집니다. 12월1일 프로그램에도 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3년 11월 30일
밀양 희망버스 기획단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긴급 성명서】

노동조합
2013/12/02

   [밀양희망버스>] [보도자료] 밀양 주민과 희망버스 참가자, 봉쇄 풀고 공사현장 오르다

노동조합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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