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노동조합

 

자유게시판

37551881
2005-09-22 22:18:32
ddd
쓸데없는 로그인제를 당장 집어 치워라!!


거짓 정보를 입력해도 회원가입이 되는 형식적이고 아무런 내용 없는 게시판을 당장 집어 치우고 자유게시판으로 원상복구하라...


김영철  (2005-09-23 14:18:45)

정말이네요 거짓정보를 입력해도 회원가입이 되네요 하하하하하하.....
번거롭게 회원가입이라는 절차만 만들었을뿐이네요 바부탱이들 같으니라구
회원가입을 받으려면 조합원들에 대한 자료가 확보 되어있어야 할텐데
그런 자료도 확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니 이런 누가리고 아옹하는 식의 운영이 되지요 제발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흉내내지 말구
또한 노동조합이 위원장과 일부 몇사람들 만의 조합입니까?
아무리 직선으로 당선 되었다 하나 넘하는거 아닌가요
의사결정의 회의 단위가 분명있는데 기분나는대로 결정이 되나요
이젠 임투도 끝났으니 현장의 현안문제에 제발 좀 신경 쓰세요
임투때는 그래도 현장순회라도 하던데
끝났다고 얼굴보기도 힘드네요
조합원의 단결된 힘은 하루 아침에 나오는것이 아닙니다.
꾸준한 신뢰와 실천을 통한 조직화 만이 단결된 힘을 낼수 있음을
인식하시고 내년의 임단투를 위해서라도 아니 곧 있을 로드맵 분쇄투쟁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현장과 자주 접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노래한곡 선사 합니다.
이노래 들어 보시면서 비정규직동지들을 좀 생각하십시요

제 목 : 우리들의 죽음
글,곡,편 : 정태춘
노 래 : 정태춘
1. 젊은 아버지는 새벽에 일 나가고 어머니도 돈벌러 파출부 나가고
지하실 단칸방엔 어린 우리 둘이서
아침 햇살 드는 높은 창문 아래앉아
방문은 밖으로 자물쇠 잠겨있고 윗목에는 싸늘한 밥상과 요강이
엄마 아빠가 돌아올 밤까지 우린 심심해도 할게 없었네
낮엔 테레비도 안하고 우린 켤줄도 몰라
밤에 보는 테레비도 남의 나라세상
엄마 아빠는 한번도 안나와 우리 집도 우리동네도 안나와
조그만 창문의 햇볕도 스러지고 우린 종일 누워 천정만 바라보다
잠이 들다깨다 꿈인지도 모르게 또 성냥불 장난을 했었어..
배가 고프기도 전에 밥은 다 먹어치우고
오줌이 안마려운데도 요강으로
우린 그런 것밖엔 할게 또 없었네 동생은 아직 말을 잘못하니까
후미진 계단엔 누구하나 찾아오지않고 도둑이라도 강도라도 말야
옆방에는 누가 사는지도 몰라
"어쩌면 거긴 낭떠러지인지도 몰라.."
2. 성냥불은 그만 내옷에 옮겨붙고 내 눈썹 내 머리카락도 태우고
여기저기 옮겨붙고 훨훨 타올라 우리 놀란가슴 두눈에도 훨훨
방문은 꼭꼭 잠겨서 안열리고 하얀 연기는 방안에 꽉차고
우린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만 흘렸어..
 


   금속연맹 게시판에 뜬 쌍차자유게시판 문제..

ddd
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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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umankr
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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