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의 책임을 묻는 금융•투기자본 피해자모임 출범 기자회견]
“G20 정상들은 금융•투기자본 조성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의 요구를 들어라!”
1. 시민사회 발전과 공정보도를 위한 귀 언론, 방송사와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10월 26일(화)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 클럽에서 아래의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아 래 >
-. IMF 사태 이후, 한국사회가 겪은 금융•투기자본에 의한 노동자와 민중의 피해 실상공개와 피해자모임 결성의 의의
-. 문제의 금융•투기자본 조성과 육성책임이 G20 주요 국가들에 있으며, 그들의 사과와 배상요구
-. 특히, G20 비즈니스 써밋회의 주요 참석자의 경우 전지구적 투기행위를 저지른 책임자임을 폭로
-. G20 서울정상회의 기간 중 금융•투기자본 피해자모임의 ‘직접행동’ 일정 공개
3. 금융•투기자본 때문에 겪었던 노동자와 사회전체가 입은 피해들을 상기하시어, 귀 언론, 방송사, 그리고 기자님의 비상한 관심과 취재보도를 호소합니다.(끝)
G20 정상의 책임을 묻는 금융•투기자본 피해자모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SC제일은행지부,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HSBC노동조합, 외환카드해고자,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 쌍용차지부,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 발레오공조코리아지부, 위니아만도 정리해고 원천무효 투쟁위원회, 희망연대노동조합 씨앤엠지부, 금융채무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연석회의, 금융피해자연대-해오름, 빈곤사회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투기자본감시센터, 무순)
* 기자회견문 당일배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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