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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문 의 : 투기자본감시센터 사무국장 홍성준 (Tel 02) 722-3229) /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대외협력실장 양형근 (H.P.010-3340-9516) ,/ 쌍용차제2의졸속매각저지를위한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동수 (H.P.010-3378-0971)
2010년 8월 27일 (금)
쌍용차 회계조작 폭로
쌍용차 회계조작 관련 파산재판부, 삼정KPMG 항의방문
“회계조작에 의한 쌍용차 정리해고 원천무효다! 회계조작 책임자, 승인자 처벌하라!!”
1. 시민사회 발전과 공정보도를 위한 귀 언론, 방송사와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8월 30일(월) 오후 2시에는 파산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재판부)을,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삼정 KPMG(강남구 역삼1동 737 강남파이낸스센터 10층 T.02-2112-0001)를 아래의 이유에서 항의 방문합니다.
< 아 래 >
-. 회계조작에 의한 법정관리, 정리해고의 부당성과 원천무효임을 알리는 항의공문 전달
-. 회계조작에 공모한 박영태(당시 재무담당 상무, 현 법정관리인)과 회계법인 파면과 처벌촉구
-. 이를 바탕으로 법정관리를 승인하고, 정리해고를 강행한 파산법원 담당판사 파면과 처벌촉구
-. 쌍용차 사태에서 폭력유발 등의 책임은 파산법원에 있음을 인정할 것과 관련 사과촉구
3. 9명의 죽음과 3000여명의 정리해고, 100여명의 구속연행 등 쌍용차 사태의 참극을 상기하시고 귀 언론, 방송사, 그리고 기자님의 비상한 관심과 취재보도를 호소합니다.(끝)
투기자본감시센터 /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 쌍용차지부 / 쌍용차제2의졸속매각저지를위한대책위원회 |